약먹마 읽는 중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확 몰입이 되는 그런 건 아니고,
필력이 구린 건 아닌데, 뭔가 술술 읽히는 느낌은 또 아닌
그런 소설이네요
희한하네 이거 참
전투신이 매끄럽지가 못하고
인물들의 개성도 흐릿한, 그놈이 그놈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이걸 놔버리면 또 읽을만한 게 없는
계륵 이랄까...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확 몰입이 되는 그런 건 아니고,
필력이 구린 건 아닌데, 뭔가 술술 읽히는 느낌은 또 아닌
그런 소설이네요
희한하네 이거 참
전투신이 매끄럽지가 못하고
인물들의 개성도 흐릿한, 그놈이 그놈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이걸 놔버리면 또 읽을만한 게 없는
계륵 이랄까...


개인적으로 재미는 있더군요
감정을 자극하는 부분이 전혀 없고 인물들의 감정도 인형처럼 딱딱해서 그렇게 느꼈나봅니다
전 너무 읽기 힘들고 지루해서 이만 하차하렵니다
12345 가 매끄럽게 흘러야 하는데 135 로 끊기는 부분에서 몰입이 깨지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턱 턱 끊기는 문체가 섞여서 그런 부분이 부각되어 느껴진 것도 같네요
너무 쌀먹기간이 많아서 조금 루즈해졌다는 평이있지만....무튼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