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식당으로 어서 오세요 추천합니다.
문피아에서 150편정도 연재중이고요. 회귀소설인지만 지식을 이용해서 돈을 엄청 벌거나 하는거 없이
터미널에서 국수집하면서 일어나는 잔잔한 소설입니다. 7~80년도배경인데 집안의 수치이자
망나니였던 주인공이 회귀하고 잘살고자 다짐하고 노력하고 가족들과 융합되는 이야기인데
강아지나 기연 딸내미 없는 슴슴하지만 묵직하고 뜨뜻한 소설이니 한번 봐보세요
문피아에서 150편정도 연재중이고요. 회귀소설인지만 지식을 이용해서 돈을 엄청 벌거나 하는거 없이
터미널에서 국수집하면서 일어나는 잔잔한 소설입니다. 7~80년도배경인데 집안의 수치이자
망나니였던 주인공이 회귀하고 잘살고자 다짐하고 노력하고 가족들과 융합되는 이야기인데
강아지나 기연 딸내미 없는 슴슴하지만 묵직하고 뜨뜻한 소설이니 한번 봐보세요


가족들이 많습니다. 주인공이 능력이 있는건 아닌데 현대적인 감각으로 주변 환경을 고쳐갑니다.
엄청 착하게 살아야 하는 소설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