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마새, 피마새, 퇴마록, 드래곤라자 등등 과거 PC통신 시절의 소설들인데 요즘 웹툰 세대들에게는 그다지 재미는 없을거 같습니다.
저야 재미나게 읽었던 소설이고 최근 유튜버등에서 다시 떠오르고 있긴하지만 내용 자체는 재미가 있는데 그 과정을 풀어내는것이 웹툰형식과 다릅니다.
그래서 지루해할수도 있어요.
특히 눈마새는 전체 4권중에 초반은 서사를 풀어가고 있고 많은것을 감추고 있구요. 특히나 나가종족이야기 풀어내는 키보렌 파트에서 보통 많이들 떨어져 나갑니다. 지루하다고 하면서요 ㅎㅎ
그래서 만약 책을 사서 읽는다면 오히려 책보다 오디오북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저도 책은 다 읽었지만 오디오북 1권이 유튜버에 무료로 풀려서 2시간 가까이를 다 듣고 너무 좋아서 결재까지 했습니다. ㅎㅎ
국내 장르문학을 논하면서 빠질수 없는 작품이긴 해요.
허나 팬이라면 지금도 새 2마리는 어디로 사라졌냐고 울부짖고 있지요.
눈마새가 딱히 고구마였던 것 같지는 않지만
당시랑 지금이랑 기준 자체가.
판타지소설의 바이블이라 판소 좋아한다면 시도해 볼 만 합니다!
물론
취향에 맞아야 되는건 맞아요.
저야 재미나게 읽었던 소설이고 최근 유튜버등에서 다시 떠오르고 있긴하지만 내용 자체는 재미가 있는데 그 과정을 풀어내는것이 웹툰형식과 다릅니다.
그래서 지루해할수도 있어요.
특히 눈마새는 전체 4권중에 초반은 서사를 풀어가고 있고 많은것을 감추고 있구요. 특히나 나가종족이야기 풀어내는 키보렌 파트에서 보통 많이들 떨어져 나갑니다. 지루하다고 하면서요 ㅎㅎ
그래서 만약 책을 사서 읽는다면 오히려 책보다 오디오북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저도 책은 다 읽었지만 오디오북 1권이 유튜버에 무료로 풀려서 2시간 가까이를 다 듣고 너무 좋아서 결재까지 했습니다. ㅎㅎ
내 뇌가 도파민에 절여젔나봄
그렇게나 재밌게 읽었던 드래곤라자나 로도스도 전기 같은 소설도 지금 읽으라면 저는 못 읽을거 같아요
도입부에서 도파민 팡팡 터트려줘야 읽히는 대가리가 되어버린거 같아요
몇페이지 안되는 분량으로
독자의 머릿속에 새겨넣는 작가를 보지 못했음.
쉽게 안읽히고 재미도 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