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책 을 사서 보고 공감이 전혀 안 되었던 책
하도 방송이랑 다른 매체 에서 이 책을 엄청 호평 하길래 올해 책을 사서 보았는데....
그 유명한 :상실의 시대" 일명 "노르웨이 숲"
이게 엄청난 센세이션 을 일으켰다고 하던데....난 주인공에 전혀 공감을 못하겠고 감정 이입도 못하였던
왜 이게 그렇게 유명한지..한 시대를 풍미 한지도 모르겠고...
하도 방송이랑 다른 매체 에서 이 책을 엄청 호평 하길래 올해 책을 사서 보았는데....
그 유명한 :상실의 시대" 일명 "노르웨이 숲"
이게 엄청난 센세이션 을 일으켰다고 하던데....난 주인공에 전혀 공감을 못하겠고 감정 이입도 못하였던
왜 이게 그렇게 유명한지..한 시대를 풍미 한지도 모르겠고...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재밌게 읽어서 시작했는데 도무지 뭔 소린가 싶더군요.
마지막권 읽을 때까지... 머가 먼지 하나도 이해가 안 됬었다. 책도 졸라 두껍다. 센드웝이 전멸 하면 스파이스 생성 안된다고 했는데, 그 다음부터 어케 행성간 왕래를 하겠다는건지도 모르겠다.
기억나는 점은 재즈와 섹스, 자살 뿐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초창기 다른 책들(댄스댄스댄스, 태엽감는 새)이 더 괜찮았습니다.
20년대에 오니 굉장히 애매해진거구요.
(지금 시점에 "오렌지로드", "오나의여신님","메종일각" 만화책을 10대나 20대가 처음 읽게된다면 좋은 평가가 나올순 없을테니)
고전으로 생각하고 보면 그럭저럭 볼만할텐데, 신작 느낌이나 사전지식없이 보면 답답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