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파랑

로봇과 동물이 인간의 편의를 위해 소비되는 2035년경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스토리 인데...
소설이 슬픈 소설이 아닌데... 읽어갈수록 슬퍼요,
여타 SF소설 과 는 먼가 결이 달라요... 여성적인 감성이 묻어나오는 소설 입니다.
이 소설 추천 드려요,
Comments
말짱황
03.16 23:28
소개 감사합니다. 일반순정SF는 오랫만이네요.
피곤맨
03.16 23:48
미리 말씀 드리지만 남녀 사랑 이야기는 아니에요.

CNXcafe
03.17 01:42
SF 소설이 아니라 그냥 감성팔이 삼류 소설로 읽히는데요...이런 게 과학도서상? 한국 SF계는 다 죽었나 봅니다.
루낭
03.17 02:57
후기 감사합니다
태씨
03.17 06:54
소개 감사드립니다

열라짱나
03.17 10:42
일단 소개는 감사

열라짱나
03.18 20:51
호불호가 갈리는 군요
Tool
03.19 21:24
후기 감사합니다
검은별
03.23 12:10
테드창이나 앤디위어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제우스
03.31 17:03
불로소득
04.02 14:42
민아조아
04.09 00:25
4년 뒤에도 추천하는 글이 있으면 읽어볼듯 싶네요
enffl0
05.16 01:26
차가운 미래 배경에 따뜻한 온기를 담아낸 게 참 매력적인 작품인 것 같아요.
둘리
05.18 08:44
하드한 설정보다는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이야기가 끌리네요.
방랑자tm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야채먹어라
술드래곤
푸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