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 핍진성... 이런거 개무시하는 소설은 무조건 제외함. 황당무계 한 내용의 소설도... 개연성.핍진성은 잘 갖출수 있음. 그래서 SF를 선호함.
충분히 발달된 과학은 마법으로 보일수 있다..... 판타지나 마법소설은 그래서 무조건 SF라고 개연,핍진성 없는 주장을 하고 싶음. ㅋ
순수 문학도 입맛에 잘 맞으면, 엄청 재밌죠. 찰진 문장 읽는 맛이 아주 기가 막히거든요. 개인적으로, 순수 문학은 옌롄커, 셀라 라겔뢰프, 한샤오궁, 나쓰메 소세키...등등 좋아합니다.
장르 소설 중 추리/SF를 좀 읽는데, 한국보단 주로 일본/중국 쪽 읽어요. 기타 역사/과학 도서는 AI 번역으로 읽고요.
순수 문학은 재미없고 고루하며 어렵다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ㅎㅎ
그 약간 불쾌한 느낌이랑 작위적 인게 취향 이랄까 ㅎㅎ
충분히 발달된 과학은 마법으로 보일수 있다..... 판타지나 마법소설은 그래서 무조건 SF라고 개연,핍진성 없는 주장을 하고 싶음. ㅋ
장르 소설 중 추리/SF를 좀 읽는데, 한국보단 주로 일본/중국 쪽 읽어요. 기타 역사/과학 도서는 AI 번역으로 읽고요.
무협은 거의 원패턴이라 질리고
판타지는 너무 유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