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여왕 키우기 (20260512 수정)
속칭 폴프메(폴란드 프린세스 메이커)가 외전 까지 끝났기는 한데,
전부 다 본 감상으로는 외전을 도대체 왜 연재 했는지 의아.
추측으로는 본편의 마무리가 마음에 안 든 독자들의 불만과
'요즘' 장르소설들의 외전당연이 합쳐진 듯 함.
작가도 하고픈 말 더 하고 싶어서 올린것 이겠지만
보고난 감상은 오히려 쓰잘데기 없는 군더더기 같다는 거.
추신
창고에 완결난 걸로 알고 있던 이 작품이 보이길래,
잘 못 된건가 하고 들어가 봤더니 계속 연재 라고 함.
시리즈 들어가 보니 495화 프린세스메이커 (완)이
'대군세' 라는 소제목으로 바뀌고, 496화 런던 해즈 폴른 으로 새로 올라옴.
완결되고 자기가 후기 까지 올린 걸 다시 주워 먹는건 생전 처음 봄.
술드래곤
방랑자tm
자유여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다만 다른 대역물과 달리 작가가 고증에 힘을 좀 주는 바람에 익숙치 않은 동구권 고유명사들이 튀어나와 독자들에게 잘 안 읽히는 단점이 있죠.
혹시 작가의 전작을 봤다면 이 작품도 꽤 재밌개 볼 수 있을 겁니다.
외전에 대한 불만은 개인적 견해 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