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고전을 다시 읽으며
김용의 영웅문을 다시 읽으며
고딩때 처음 영웅문을 접하고 김용소설에 푹ㅇ빠졌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2부 주인공 양과를 좋아했는데
요즘 다시 한번 읽고있는데
예전 추억도 떠오르고
새롭네요
국내작가 중엔 금강 용대운 작품들을 좋아했는데
풍운고월조천하는 다시 읽어도 재밌더라고요
고딩때 처음 영웅문을 접하고 김용소설에 푹ㅇ빠졌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2부 주인공 양과를 좋아했는데
요즘 다시 한번 읽고있는데
예전 추억도 떠오르고
새롭네요
국내작가 중엔 금강 용대운 작품들을 좋아했는데
풍운고월조천하는 다시 읽어도 재밌더라고요
바람2026
방랑자tm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김용의 소설들은 아는 서점에 가서 다 읽으면서 감동이 대단했었죠.
매일 무협지 2질 이상을 읽던 시절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