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무협소설 제목 찾습니다
1.주인공이 어릴때 계모에게 쫓겨나 엄마랑 둘이살다가
2.아버지가 몰래 보내준 돌봐주는 하인이 한겨울에 계모의 모략으로 본가로 돌아가서
3.추위와 배고픔에 죽음의 위기에 처했을때 인근에 살던 노인의 도움으로 한겨울을 얼어죽지 않고 잘 버티다가
4.엄마가 지병으로 죽었을때 충격으로 벽에 머리를 부딪혀 자살하려 하는것을 근방을 지나던 도사가 데려가 (무당파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확실하진 않음) 성장하는 내용입니다
5.기억에 남는 대사중에 주인공이 어릴때 언어장애가 있어 "엄마" 라는 발음을 잘 못해 "어마" 라고 하는 대사가 있습니다 도사를 따라간 이후론 정상이되지만
6.갑자기 생각나서 다시보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제미나이에게 위 내용을 토대로 물어봤더니 맞지도 않는 얘기를 막 씨부리길래 집어치웠습니다 AI가 오류가 많더군요
반가워요2
방랑자tm
자유여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글의 분위기가 2000년대 이후 유행하던 신무협 이었던것 같습니다 작가는 촌부나 임준욱 이런분하고 분위기가 비슷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