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이단왕이 발전을 너무 잘함 비추
이거 네이버에서 평점 높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우선 소설 자체가 고리타분함.
전형적인 이세계 용사물이고
위기가 찾아오면 주인공의 개쩌는 미래지식으로 해결하기 반복
주변인물은 저능아들이라 맨날 똑같은 클리셰로 위기 해결하는데 학습능력이 없는건지
주인공이 개쩌는거 만든다 그러면 안믿음.눈으로 보여주면 또 오오하고 이거 계속 반복..
그리고 아무리 부패했다 하더라도 그시대 카톨릭이 가진 위상이 있는데
성직자 때려잡고 파문 이단취급 당하는데
민심 떡락 안 하는게 오히려 비현실적으로 보임
게임 킹덤컴2와 같은 시대라 이건 마음에 들었는데
진짜 소재가 아까움
Comments
renvi
05.12 21:06
이런 영지물식 대역 좋아하시는 분도 많더군요.
바자
05.13 22:47
적대 세력들의 지능이 너무 낮아서 별로였어요
enffl0
05.16 01:15
종교 권위를 너무 쉽게 무시하는 설정은 확실히 몰입을 방해하더라고요.
둘리
05.20 16:37
작가님 문체가 호불호가 좀 갈리죠. 저도 읽다가 꽤 고생했네요.
명짧은코난
07.07 08:33
배경은 참 좋은데 스토리가 못 따라가는 게 아쉽네요.
Roen
07.27 02:06
주인공이 뭐만 하면 다들 일단 의심부터 하는 그 전개 진짜 피로하죠ㅋㅋ
drowranger
방랑자tm
라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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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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