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한테 곡 팔았더니 음악천재로 착각 당했다
아직 43화 까지만 연재된 무료작품 이라 편수가 부족 하긴 합니다
이글의 주무대는 미국 입니다
이 작품은 변호사를 준비중인 주인공이
취미로 하던 음악을 접고 변호사 공부에 주력 하기 위해 자신이 취미로 쓰던 중고 악기들을
당근 하려다가 발생하는 이야기 인데
테스트로 보여준 멜로디에 갱이 필이 꽂혀서
흑인갱단 보스가 운영 하는 레이블에 강제(?)로 소속 되어 흑인갱스터랩를 하는게 주된 내용 입니다
제가 이쪽에 관심 있는것도 아니고 갱스터랩이나 힙합 이런거 하나도 모르다 보니
용어의 난해 함에 3~4편의 초반 몇화 정도는 읽기가 힘들더군요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근데 그냥 쭉 보다 보니까 그냥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다 읽고 말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이라면 초반부터 몰입해 읽을거고
관심 없는 분이라면 초반이 난해 하지만 읽다보면 몰입하게 될겁니다
이 글은 대표적인 착각물 이랄까요?
보스는 주인공을 엄청난 작곡가로 착각해 정중히 계약 하고
주인공은 협박 받고 있다고 착각해 죽을 힘을 다해 작곡 하고
이런 서로의 착각 속에서 주인공이 점차 성장해 가는 스토리 인데
평소에 관심 없던 분야라 설명해도 느낌이나 늬앙스는 알겠지만
정확히 뭔말인지 모르겠고 그래서 이게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면 재밌는 작품이 하나 나올거 같긴 한데
기대 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멍통
방랑자tm
자유여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여튼 재밌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