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내 소설 중에서 AI 돌려서 소설 쓰는 케이스도
조금씩 있는 거 같아요.
주로 1~2년 내에 나온 소설 중에서 드문드문 나옵니다.
스토리가 궁금해서 보는데 문장이 꼭 AI로 2~60분 짜리 국뽕 영상 만든거 보면 주로 나오는 문장력과 판박임.
전문적인 수치 나오다가 대화가 딱딱하게 진행 되고.
여러 편에 거쳐서 중복적인 대화가 중간중간 나오고
자기 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 반말 하고
동갑인데 서로 높임말 하고(대학생?이) ㅋㅋ
골 때려서 스토리는 궁금한데
대화나 중간중간 오류(앞에서 한 말과 다른 말 함)가 수정 없이 반복되니 gg 치게 됨.
차라리 철자 오타 나오는 게 반가울 정도 임.
ai로 쓴 소설은 ai로 쓴 소설이라고 표시하게 해야 함.
어떤 사람은 글 잘 쓴다고 칭찬 하는데 암만 봐도 ai 돌려서 소설 쓰는게 티나서 짜증 임.
밁먉a
방랑자tm
자유여
라지영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전 그래서 아예 2023년 이후 작품은 무조건 패스~~~
그대로 실어서 걸린 적도 얼마전에 있었죠
번역은 더 삼각해요
AI가 잘하는 대답 "알겠어요"를 그대로 써서
중국시골 서너살박이가 "응"이 아나라 "알겠어"라고
대답하게 번역해놓고 검수도 안하고 츨판함
허접데기 번역자도 알겠어(알았어 라면 몰라도) 라는 단어는 안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