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아닙니다 찾지 마세요"
의학물이고 주인공의 전공이 특이하게 호흡기과여서 인상 깊게 봤습니다.
주인공이 천재과이고 약간의 기연이 있기는 한데
요즘 너무 먼치킨과 혼자 다해먹는 소설만 보다 이거 읽으니깐 좀 힐링이 되더라구요.
오히려 주인공이 인간성을 찾아가는게 보기 좋다고 해야하나?
필력도 좋은 편인거 같고 작가분이 의사분이신것같은 전문성도 보이고
아쉬운 점은 떡밥을 다 회수 못했다는 점과 어설픈 결말정도.. 나쁘진 않았어요.
외전을 기다리게 하는 결말이네요.
canbear
방랑자tm
자유여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푸르르
수동1등소망


보는 독자들이 피곤을 느껴요. 구질구질하게 검은 비닐에 양말이나 나물 파는 노점에게 얻은 코인으로 뭔가를 해결 한다고 하는 장치도 시원하다기 보다는 가시 같은 느낌.
의료물 추천 리스트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비추 누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