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리더기 쓸때 딜레마.
바로 이북리더기에 넣을 소설 or 만화 파일 수입니다.
다들 알다시피 이북리더기는 전자잉크 패널 가격때문에 가격 맞춘다고 저가 칩을 쓰는경우가 많아서 속도가 느립니다.
거기에다가 전자 잉크의 느린 반응 속도까지 합쳐져서 스크롤이 느~~~려요.
그러다보니 "이북리더기에 파일 왕창 넣고 원하는 걸 골라봐야지"하면 느~~~린 스크롤 하면서 파일을 고르는 괴로움에 직면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용량에 여유가 있지만 텍본이나 만화 파일수는 20개 이하로 넣게 되는 현실.....
50~100만원정도 되는 초고가 라인업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런 고통을 느낄일이 없으시겠지만 저같이 보급형 이북리더기 사용하는 사람은 진짜 느~~~린 스크롤이 너무 힘들어요 ㅠ.ㅠ
강원기
방랑자tm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대다수의 앱들은 페이지 전환 슬라이드 효과 정도는 다 없앨 수 있고,
콜로모에서 제미나이 API로 직번역하면서 책 읽을때는 EinkBro 화면 전환 기능이 다양한 브라우저만 씁니다.
눈건강때문에 안쓸 수가 없더라구요
또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
10인치 태블릿 빠릿한거 최신형 2개 살 돈 VS 저가형 E-잉크 제품.
이니까요.
좀 감수하고 쓰는맛인것같습니다.
아님 태블릿으로 가야죠
Iplay80미니프로샀는데 8.4인치 가벼운편이고
이북이나 만화보기엔 아주 좋더라구요
7인치 정도가 책 읽는데 제격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