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의 천재 유물 복원사 추천합니다
현재 문피아에서 83화까지 연재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재료공학을 전공하던 유망한 대학원생이
교수에게 등골을 빼먹혀서 좌절한 후
헝가리로 놀러갔다가 손을 대면 그 물건의 과거가 보이는 능력을 얻어
복원사로 성장하는 내용입니다.
역시 비슷한 류로는 미국 트럭커가 골동품으로 대박남이라는 작품이 있었고,
유사한 작품들은 꽤 많이 나와서 아류작이라 할만합니다.
그래도 이 작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에피소드에 감동을 잘 싣는 작가의 능력이 탁월해서입니다.
현실에서야 그럴일이 절대 없겠지만
어쩄든 찾는것마다 감동적인 사연이 숨어있고
그걸 또 맛깔나게 풀어내는 작가의 능력때문에
한편 한편 기다려지고
다음 에피소드는 어떤 감동을 줄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런류의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Comments
gamgyulshower1
08.21 00:29
연재편수가 적어서 기다렸다가 보아야겠네요
gomgongom
08.21 06:18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된 소설이군요
canbear
08.21 08:15
추천 감사합니다. 한번 읽어볼께요
샷건
08.21 09:16
묵히고 있는데 봐야겠네요
xiyue
08.21 12:44
추천 감사합니다. 시간 될 때 한번 가볼게요
파란하늘
08.25 10:50
읽어 봐야겠네요
Roen
08.25 13:45
과거를 보는 복원사라니, 사연 있는 골동품들 보면서 눈물 꽤나 쏟겠는데요?
yzie
09.02 11:15
복원 과정에서 물건에 깃든 역사를 파헤치는 디테일이 기대되네요.
tcafe211
09.03 12:58
대학원생의 현실적인 고민과 복원사의 조합이라니 설정이 참신해서 흥미롭네요.
방랑자tm
라지영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푸르르
수동1등소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