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서적 쪽은 초토화 되었다고 보는 편이 맞는 것 같습니다.
리디나 예스에서 추출 시 이미지에 뭘 심어놓는다는 사실이 확인된 후 파일 추출 후 공개적으로 업로드 하는 분위기가 확 줄었죠.
리디 추출기가 여기 저기 배포되서 너도나도 사용하는 국민 추출기(?)가 된 이후 새로운 방식의 추출기 배포 역시 공개적으론 거의 없다고 봐야할 것 같고요.
결국 예전에 추출한 책이나 재탕삼탕 사골국으로 돌고 돈다던지, 간간히 리셀에서 추출한 책들은 세탁기 돌려 올라오는 것 말곤 사실상 신간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유관단체(대한출판문화협회 등)에서 모니터링 하는 것도 강화되었다는 소식도 들리더군요.
일반서적은 텔레그램에서도 폐쇄형 이너서클 식으로 암암리에 교류가 있는 것 같은데 뭐 것도 아는 사람이 있어야 구경이라도 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어딜가나 인맥이... ㅋ (아님 뭐 알아서 방법을 찾아 자급자족 해야겠죠. 개인적으로는 각자도생 독고다이의 길(-_-?)을 선택했습니다. ㅠ)
리디나 예스에서 추출 시 이미지에 뭘 심어놓는다는 사실이 확인된 후 파일 추출 후 공개적으로 업로드 하는 분위기가 확 줄었죠.
리디 추출기가 여기 저기 배포되서 너도나도 사용하는 국민 추출기(?)가 된 이후 새로운 방식의 추출기 배포 역시 공개적으론 거의 없다고 봐야할 것 같고요.
결국 예전에 추출한 책이나 재탕삼탕 사골국으로 돌고 돈다던지, 간간히 리셀에서 추출한 책들은 세탁기 돌려 올라오는 것 말곤 사실상 신간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유관단체(대한출판문화협회 등)에서 모니터링 하는 것도 강화되었다는 소식도 들리더군요.
어딜가나 인맥이... ㅋ (아님 뭐 알아서 방법을 찾아 자급자족 해야겠죠. 개인적으로는 각자도생 독고다이의 길(-_-?)을 선택했습니다. ㅠ)
저 같은 경우 제가 읽고 싶은 자료는 그냥 AI 번역해서 읽습니다. 그러고 보니 최근 읽은 10권 중 8권은 AI 번역으로 읽었네요.
배포한 업로더나 추출자가 걱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결국 양자 추적과 특정(!?)을 위한 장치니까요. ㅎㅎ
일반도서 올라오긴 했는데 타사에 박제되니까 안 올리는 것 같던데요
포벌이들은 최소한의 매너나 당부를 존중하는 것엔 아랑곳 하지 않으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