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신 재벌물중 특이한 산업분야가 있으신가요?
재벌집 막내아들의 메가히트후 많은 유사 재벌물이 범람했고, 하나같이 금융투자로 재벌이 되는 모습을 그렸죠.
그러다 개발물과 합쳐지면서 특이한 산업군들이 종종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생소한 분야의 산업생태계를 접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몆몇 생각나는 작품이
<상남자>
현직 lg디스플레이 직원이 쓴 회사원 이야기인데
2010년대 당시 업계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치타는 웃고있다>
카지노 딜러에서 카지노 전반의 파트와 운영으로 확장되는 이야기
<자본주의의 하이에나>
고물상으로 재벌되기. 의료수거함이 돈이 된다?
<영업천재가 되었다>
수입차 딜러이야기. 완결나서 재미있게 봤는데 몇 년만에 2부 시작하신듯
<난 할 수 있어>
배양육 개발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주류회사 유통
<문구로 재벌까지>
프랜차이즈 문구점 운영하던 사람이 문구 재벌되는 내용. a4용지의 어머어마한 파워?
<천재 신입사원 버거왕이 되다>
롯데리아 20년 경력 부장이 회귀해서 맥도날드 신입사원으로 근무. 롯데리아가 매번 이색적인 메뉴를 내놓는 이유는?
<망한 양식장을 물려받았다>
마법의 배합사료로 양식장을 운영하다 지역 재벌로 성장. 영지물로 가다 내용이 난잡해짐
가끔 부족한 필력을 생소한 분야 사전 조사로 때려박고
나무위키 마냥 전문 내용을 백과사전 마냥 몆 페이지씩 도배하는 작가 말고.. 그냥 평타만 가도 좋으니 색다른 분야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다 개발물과 합쳐지면서 특이한 산업군들이 종종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생소한 분야의 산업생태계를 접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몆몇 생각나는 작품이
<상남자>
현직 lg디스플레이 직원이 쓴 회사원 이야기인데
2010년대 당시 업계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치타는 웃고있다>
카지노 딜러에서 카지노 전반의 파트와 운영으로 확장되는 이야기
<자본주의의 하이에나>
고물상으로 재벌되기. 의료수거함이 돈이 된다?
<영업천재가 되었다>
수입차 딜러이야기. 완결나서 재미있게 봤는데 몇 년만에 2부 시작하신듯
<난 할 수 있어>
배양육 개발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주류회사 유통
<문구로 재벌까지>
프랜차이즈 문구점 운영하던 사람이 문구 재벌되는 내용. a4용지의 어머어마한 파워?
<천재 신입사원 버거왕이 되다>
롯데리아 20년 경력 부장이 회귀해서 맥도날드 신입사원으로 근무. 롯데리아가 매번 이색적인 메뉴를 내놓는 이유는?
<망한 양식장을 물려받았다>
마법의 배합사료로 양식장을 운영하다 지역 재벌로 성장. 영지물로 가다 내용이 난잡해짐
가끔 부족한 필력을 생소한 분야 사전 조사로 때려박고
나무위키 마냥 전문 내용을 백과사전 마냥 몆 페이지씩 도배하는 작가 말고.. 그냥 평타만 가도 좋으니 색다른 분야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sumink
방랑자tm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물론 재벌물이 현대물 작품비율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많긴 하지만요
보통 판타지는 회귀, 미래지식 등을 일회성으로 작품 초반에 주인공에게 주고 원래도 잘났던 주인공의 능력으로 헤쳐나가거나,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초현실적인 능력을 혼자 써서 압도적인 어드밴티지를 얻거나,
아예 주인공 외에 타인도 사용 가능한 판타지적인 설정을 깔아놓고 거기서 주인공이 두각을 드러내는 방식 등 총 3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현대물은 한 작가 작품이 재밌으면 고구마줄기 뽑듯이 작가의 다른 작품 읽으면 대부분 당첨이었습니다
서인하, 영완, 민수 작가 추천드립니다
인간 내면을 너무 파고들 때가 있어 좀 안 맞는 면도 있습니다.
영완 작가도 워낙 다작이고 좋아 하는 작품도 많은데 이 작가님은 꼭 마무리가 좀 아쉽습니다. 급완결 치는 경우가 많아서 좀..
민수 작가님은 밀리터릴? 그쪽에서 많이 봤던 기억 나네요.
이분꺼는 완결 나고 나서 봐야돼요
중간중간 자꾸 사라짐
지금도 연중하고 사라진 상태입니다. 1년 넘었어요
친한 친구가 감평사로 일해서 그쪽 얘기를 많이 들었어가지고 더 재미있게 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