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번역 소설 "이 던전에는 버섯이 자란다" 후기
어처구니 없이 세계관 확장에 목매다는 중국 판타지 소설을 지겹게 봐서 그런지 한 세계안에서 기승전결을 끝낸점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이 던전에는 버섯이 자란다.”는 최근 읽은 판타지 소설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인공은 현대에서 죽고 이세카이에서 던전의 버섯으로 부활한 ‘용사’입니다.
이 작품에서 마음에 드는 점은 하나 더 꼽자면 생물학적 병기들의 전쟁이였습니다.
전투에 대한 묘사들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고 읽다보면 몰입하게 되더군요. 소설 태그에 “저그느낌”이 있었는데 적절했습니다.
개그도 적절하고(별로 웃기지는 않지만) 완급조절도 괜찮았습니다. 얼탱이 없는 파워인플레도 없습니다...
..아니 이건 주관적인 기준이니 다른 의견도 있겠지만 하여간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강추
ai번역합니다
방랑자tm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인외물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