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추리 소설 최근에 꽤 보는 중인데.. 강한 도파민에 쩔어져서 고민입니다.
최근 접한 작가 책을 요새 쭉 독파 하고 있는데...
수위가 좀 많이 쎄네요 ㅎ
작가 이름은 '시라이 도모유키'입니다.
첨엔 추천이 많았던 '명탐정의 제물'을 봤고.. 추천이 많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실제 사건을 따와서 거기에 추리 요소를 넣은 작품 이었죠.
그리고 2024년 추리소설계의 문제작중 하나인 '엘리펀트 헤드'를 읽었는데...
아오 수위가... 이 작가 정말 위험하다라는 생각과... 이거 어떻게 한국에 정발 된거지 라는 생각도 ㅎ
그리고 '나는 괴이 너는 괴물' 이라는 단편집을 읽었고.. 역시나 좋아서
작가의 초기작중 하나라는 '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 까지 읽었습니다. 식인이 소재기에 역시 수위가 쎄죠.
그리고 다른 작가의 추리 소설을 읽는데 뭔가 슴슴합니다 ㅋㅋㅋ
아예 순수문학 쪽으로 가서 ... 도파민을 잠재우고 힐링 좀 하고 다른 추리소설이든 웹소설이든 읽어야겠네요.
그래도 최근에 저 작가 덕에 참 즐거웠습니다.
간잽이
방랑자tm
자유여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오 있네요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