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다 보니 착한 주인공이 오히려 더 좋아지네요
옛날엔 주인공 인성이고 나발이고 혼자 다 독식하고 조금이라도 맘에 안 들면 다 쓸어버리고 이런 식의 사이다 전개가 좋았고
조금이라도 착한 주인공은 호구같아서 바로 하차했는데
요즘에는 정반대가 됐네요ㅋㅋㅋ
주인공이 적당히 착하고 약간 손해 보더라도 주변 등장인물들 챙기는? 식의 전개가 오히려 더 재밌고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취향이 이렇게 변한 게 참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ㅋㅋ 왜 이렇게 변했지?
주정환
방랑자tm
자유여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악당이 끌리네요
진짜 내 맘대로 하는 주인공
차라리 선과 악이 공존하는 입체감있는 게 조금 더 현실성 있지 않나요?
이기주의적인 주인공도 식상해졌습니다.
한술 더 떠서 사이코패스의 성공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사이코패스의 성공기는 보기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착한 주인공이 다시 뜨는 걸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