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의 나트론 호수
핏빛호수처럼 보이는 이 호수는 인근 화산의 탄산수소나트륨이 호수에 흘러들어가 붉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호수가 기괴하다고 알려진 이유는 동물들의 사체가 썪지 않는다고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그 이유는 탄산수소나트륨이 사체를 돌처럼 딱딱하게 굳혀 썩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암튼 이곳은 홍학의 최대 서식처 중에 하나지만 최근 탄자니아 재개발 때문에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Comments
초가을비
04.16 10:52
머시기
04.16 23:01
힘찬걸음
04.17 02:05
솔나라
04.17 04:34
보고갑니다
tom99
04.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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