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이 신곡이 나왔군요
본인이 가장 소화 잘하는 컨셉과 음악을 들고 나왔는데
2010년대 니키미나즈나 도자캣 카디비 같은 흑인디바 뮤지션들 느낌을 차용해서
트랜디하다는 느낌은 안드네여
사실 1인기획사면 아무래도 거대기획사들만큼의 프로듀싱 역량에 힘을 주긴 어렵긴하기에
요즘 잘 팔리는 음악을 사오기란 쉽지않죠
본인이 가장 소화 잘하는 컨셉과 음악을 들고 나왔는데
2010년대 니키미나즈나 도자캣 카디비 같은 흑인디바 뮤지션들 느낌을 차용해서
트랜디하다는 느낌은 안드네여
사실 1인기획사면 아무래도 거대기획사들만큼의 프로듀싱 역량에 힘을 주긴 어렵긴하기에
요즘 잘 팔리는 음악을 사오기란 쉽지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