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코R라인이 재밌게 타고 다녔던게 생각이나서 올려봅니다
처음에 이녀석을 데려올때 전차주가 파는걸 아쉬워 하더라구요
저도 올초에 이녀석을 팔때 똑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아쉽더라구요
전차주도 고치고 광내고 수리하는데 몇백 들어간걸 알고 있었고
저도 수리하는데만 400백 들어갔으니 다시 파는데 속이 쓰리더라구요 ㅋ
그래도 미운정 고운정이 다들어서 다시 탈까 했습니다만 그놈의 버킷시트가 저와는 안맞았어요
이 차 타면서 허리가 너무 아파서 한의원도 다녔으니까요
갑자기 생각나서 글 써봅니다
스카이73

tlwkr
서기얌
골드걸
로마인
Hush
ptws
우르르
mimin
trot


가솔린 시로코는 진짜 스포츠카 맞죠
디젤인데도 엑셀에 발 올리면 팍팍 치고 나갔으니까요
시로코 못 잊고 다시 사갔어요 타던 차 다시 타고 싶다고 하면서
그 사람도 지금 돈 들여서 고치고 있는 중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