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3 전기차 실물 구경하고 왔는데 소형 SUV 치고 공간을 정말 잘 뽑았네요
패밀리카로 전기차를 고민 중이라 대리점에 들러서 이번 신차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왔습니다. 외관은 형 형인 ev9의 패밀리룩을 이어받아 단단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실내로 들어가 보니 대시보드 구성도 깔끔하고 뒷좌석 레그룸도 생각보다 넉넉해서 좁다는 느낌이 안 듭니다
패밀리카로 전기차를 고민 중이라 대리점에 들러서 이번 신차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왔습니다. 외관은 형 형인 ev9의 패밀리룩을 이어받아 단단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실내로 들어가 보니 대시보드 구성도 깔끔하고 뒷좌석 레그룸도 생각보다 넉넉해서 좁다는 느낌이 안 듭니다


실내 공간넉넉하고 디자인도 나름 이쁘고 구성도 잘 되있고요
이 가격에 이만한 전기차를 고르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부분이 3가지 정도입니다
1. 뒷자석 도어캐치가 유리뒤쪽에 있다는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도어여는걸 싫어헙니다
캐스퍼나 . 스파크등등 같은 방식이죠
2. 위 트림으로 가면 센터콘솔이 없어지고 도마라고 부르는 슬라이딩 방식의 테이블 같은거 추가될겁니다
왜 굳이 센터콘솔의 공간을 버리고 거의 쓸모가 없는 슬라이딩 테이블을 장착했는지 음...
하위 트림에는 일반적인 센터콘솔이 들어가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
3. 시동버튼을 기존에 있던 위치나 혹은 센터콘솔 쪽에 위치하지 않고 기어변속레버의 아래쪽에 두었는지 의문입니다
그냥 봤을때는 편할 것 같은데 막상 사용해보니 은근 불편하더라고요
다음 페리버전에서는 기존위치로 원상복귀 됐으면 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세컨카로 두고 싶습니다
어떤 유튜브 보니까 다른 트림 순정껄로 도마 제거하는 영상까지 있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