켓맘이 제차 밑에다가 고양이 밥그릇 둬서 일어난일 으으으으으 도와주세요...
밑으로 기어 올라가서 본네트 안에 똥싸놓고 오줌 싸놓고 해서 냄세 진동하는데
다행히 매장 뒷편 이어서 켓맘이 제차 밑에 고양이 밥그릇 놓는거 CCTV에 찍혔어요
그래서 범인을 찾았는데 옆옆 건물 공장 자제 대리점 여편네 드라구요 처음에 잡아 때더니 CCTV 있다고 하니까
자기가 그렇게 밥 준 고양이가 내차에 그리 했다는 증거가 있냐고 그러고 자기가 직접 그런게 아니니 책임 없다해서
보험사에 문의 했더니 입증이 쉽지 않다고 그러네요...
아 진짜 개 빡치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일 격으신분 있으시면 댓글좀 부탁 드립니다..
호밍
알리타
trot
whynot
로마인
tomm
한라산소주
곱창이전골
SPYM
tlwkr
초조림


형사로는 어렵고 민사로 손배가 가능하다고 알고 보배드림에서 본 것 같습니다
그런거 고소하고 증거 만들고 법적 대응해봐야 원하는 결과 안나옵니다.
그냥 시간낭비에 스트레스만 더 받게 되는거죠
1. 고양이밥 보이면 버린다
2. 고양이밥 보이면 그여편네 대리점 문앞에 다시 갖다 놓는다
우선 둘중에 한가지로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