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m-disk 질문했던 본인입니다. 약간 힌트는 얻은듯 합니다.
근 1달을 원인을 못찾다가 겨우 정보를 얻은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인터넷 이곳저곳 찾아보니 '히타치엘지 BP60NB10' 씨디룸이 버바팀 공씨디랑 호환 이슈가 있나 보더라고요.(씨디 자체를 인식못하는듯...이게 말이 되는건지 참..)
그래서 리텍에서 다른 m-disk 판매한다길래 해외 사이트 겨우 뒤져서 구매 진행했네요.
기술력은 진짜 좋은것 같은데 생산성이 안나오는건지 대량 판매하는곳을 찾는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과연 이번엔 될런지..나중에 성공하면 다시 글 쓰겠습니다.(이전에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꾸벅)
나기군
길냥이고고
별아래하나
범구
흑인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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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r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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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윈
gamsungnam
아신


거기사 나스용 하드는 보통 수명을 최소 5년에서 10년을 보죠. 소규모 사용이라면 더 길게보는 경우도 있구요. 나스 기기 중고가격을 감안해도 상당히 싸죠. 거기다 데이터 접근 방법도 훨씬 편해서 아무때나 어떤 기기에서도 접속이 가능하니까. 저도 몇장 굽다가 포기했었음. 또 당시에는 저 디스크 가격이 지금보다 높았기두 하구요.
하지만 HDD 가격이 그때보다 3배정도 오른 현재 이젠 그냥 본인 선택입니다. 시바.... 제가 아마 당시 20만원 초반에 샀던 하드가 지금 직구로 사면 더 비싸져서 75고 국내정발이 더 싸서 66입니다 ㅎㅎㅎ
100년 이상 보존이라는 슬로건 외에는 장점이 없습니다.
하드용량이 크지 않았고, 자료들의 크기도 작았던 시절에는 의미가 있었지만
지금 시대에 최대 100GB는 부족한 용량입니다
인간 수명이 수십년인데 100년 기록? 굳이?
그것 보다도 DISK를 돌릴 수 있는 ODD가 앞으로 얼마나 더 생산 유지가 될 지를 걱정해야 할 겁니다.
100년 보존? 분실과 화제에선 의미 없죠.
제일 중요한 사진들을 기록 완료했다고 가정했을 때, 사진 딱 하나만 더 넣고 싶어요.
M-DISK는 그게 불가능해요. 그럼 다른 DISK에다가 구워야 하는데, 이런게 반복 될 수록 자료들의 분산이 일어나고 찾기도 힘들어지겠죠.
단종된 수순이라서 해외구매 아니면 구하기도 힘들어졌고 엄청 비싸졌기 때문에 일반적인 목적으로는 더욱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영화나 게임들도 DISK 에서 스트리밍으로 전환되고 있는 이 시대에서 ODD 자체도 단종이 된다면 M-DISK는 그저 구시대의 유물일 뿐입니다
고집하는 사람만 힘들어지죠. 결국에는 포기를 하게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