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컴퓨터 성능 향상이 체감되기 어렵습니다
예전에는 세대가 바뀔 때마다 성능 차이가 크게 느껴졌는데 최근에는 체감 폭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물론 고사양 작업에서는 차이가 크겠지만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큰 불편이 없는 경우도 많네요.
그래서 업그레이드 시기를 정하는 것이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현재 시스템을 유지하는 분들도 많아 보입니다.
예전에는 세대가 바뀔 때마다 성능 차이가 크게 느껴졌는데 최근에는 체감 폭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물론 고사양 작업에서는 차이가 크겠지만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큰 불편이 없는 경우도 많네요.
그래서 업그레이드 시기를 정하는 것이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현재 시스템을 유지하는 분들도 많아 보입니다.


미니pc max+ 395 정도는 렙탑 4060 그래픽 정도 성능나오고
미니pc니 전력 데탑보다 수배 덜먹고
요즘 발전보면
내장그래픽 성능 올리고, 전력구조 최적화, 램[lpddr이 전력덜먹고 많이더 빨름]통합구조로 가는것같더라구요
제가볼때 이게 계속 발전된다면 데탑 시장 죽고 미니pc처럼 구조해서 하드만 교체하는 식으로 갈것같음
외장그래픽이야 지금도 외장 허브? 같은걸로 따로 전원연결등해서 발전되고있는상황이니
근데 그 최고 성능의 게임을 할만한 계층이 별로 없음. 몬헌정도 되는 나름 고사양 게임조차 20대는 거의 안하는 걸로 앎. 30대나 40대정도나 하는데 문제는 이 사람들이 그거 할 시간이나 체력이 없다. 거기다 그 나이쯤 되면 적당히 타협하면서 하는 넘들도 많아서 체감이 잘 안됨. 하지만 확실히 성능차이가 있습니다. 게임에서 인텔이 12세대 부터 현재까지 제자리 걸음하는 동안 amd x3d가 30%이상 차이나버림.
그리고 작업속도도 상급기 기준해서는 차이가 꽤 큽니다. 일단 코어수가 계속 늘고 전기를 계속 퍼먹어서 전력을 계속 준다는 가정하에 8년전 cpu 9900k 보다 4배 성능이 올랐음. 다만 중급기 i7 9700k기준으로 2.2배 정도라서 중급기 사용자에게는 체감도가 덜할뿐임. 다만 이것도 전문적인 작업이 아닌바에야 이 자원을 다 쓸 가능성이 없어서 역시 보통사람은 체감불가.
정체된지 오래임 전력 괴물들 사다가 4k 돌려도 어차피 눈의 호강보다 체력적인 문제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적당한 사양으로 적당히 즐기는걸 개인적으로 추천
저는 요즘 저전력 pc 맞춰서 쓰는데 오히려 가볍고 좋더라구요 게임 많이 해도 전기요금 적게 나오고
POE2 게임 할떄 프레임 랙 심하네요
70~140 지싱크 설정
(혹시 유틸 자료실에서 제꺼 받으신분 계실지 모르지만.....
유튜브영상 다운로더 등등.ㅋㅋ)
코딩할때도 가상OS 많이 열어 놓거든요...
그럴땐 조금 버벅이긴 하는데..
이론상으로는 몇배 빠른게 사실이지만..
체감은 1초 미만이라...
램 32GB 끼우고 인터넷 창(탭) 30개 이상 열어도 버적이지 않죠...
렌더링 그런거 하지 않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