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역시 조립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부품 하나하나 고르는 과정도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예산 안에서 최대 성능을 맞추는 것도 고민할 요소가 많네요.
최근에는 SSD 가격도 많이 안정된 것 같습니다.
컴퓨터는 한 번 맞춰두면 오래 사용하는 편입니다.
다들 업그레이드는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부품 하나하나 고르는 과정도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예산 안에서 최대 성능을 맞추는 것도 고민할 요소가 많네요.
최근에는 SSD 가격도 많이 안정된 것 같습니다.
컴퓨터는 한 번 맞춰두면 오래 사용하는 편입니다.
다들 업그레이드는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91년부터 용산 다니면서 조립해서 만들어주곤 했었는데
부품 고를때부터 설레는 것은 아직도 여전하죠.
보통사면 업글은 안하고 5~8년은 그냥씁니다. 별일없으면 더 쓰기도 하고요.
핀이라도 잘못 연결해서 부러지기라도 하면 ...
고로 부품 주문 후 전문업체에 조립만 맡기는게 가장 현실적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