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원 주고 노트북 샀습니다 ㅎㅎ
제가 쓰던 노트북 아이한테 물려주고 새 노트북을 알아보는데
노트북 가격도 많이 올랐더라구요
어차피 노트북으로는 웹, 유튜브, 글쓰기, 간단한 개발 등만 할거라서 적당한 중고를 찾아 봤습니다
처음엔 왠지 간지나는 맥북 구형에 눈이 갔지만 필요한 용도와 실용성을 고려해서
씽크패드 쪽을 알아 봤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씽크패드를 지급 했었는데 그 좋은 키감을 잊을 수 없어서요
처음엔 X1카본에 눈길이 갔지만 번장에 적당한 매물이 없어서 다른것들을 찾아 봤습니다
T490S라는 놈이 30만원에 올라와 있어서 바로 구입 했습니다
X1보단 아니지만 가벼운 무게, 괜찮은 배터리 성능, 램 16기가 i7-8665u cpu, 터치되는 화면 등
좋은 점이 많네요. 게다가 윈도11도 깔아주셨네요
약간의 생활기스가 있긴 하지만 전 주인이 키보드는 거의 쓰지 않으셨는지 키보드 상태가 정말 좋네요
2주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사용하는 용도로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이전에 사용한 노트북은 레노버 저가형 이었는데
유튜브 고해상도나 게임 같은것 돌리면 팬소리가 꽤 컸는데
이건 팬소리도 거의 안나고 발열도 굉장히 적네요
씽크패드 T시리즈 저렴한 가격에 올라오면 좋은 선택 같습니다
lark
마르테
알리타
RiceKiller
방구석모험가
쟈니킴
호러
공략성공1234
굴러랏콩자반
후려차
장주


하지만 SD카드를 꼽아서 용량확장이 가능하네요 128GB짜리 하나 꼽아서 고정 드라이브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