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그래픽카드 가격 하룻밤 새 급등, 최대 28% 인상
출처-조드
중국에서 GDDR6·GDDR7 메모리 가격 급등 여파로 그래픽카드 가격이 하룻밤 사이 일제히 인상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ASUS, MSI, 컬러풀, Inno3D 등 제조사에 메모리 용량별 인상안을 통보했습니다. 8GB 제품은 600위안(약 12만원), 12GB는 900위안(약 18만원), 16GB는 1200위안(약 24만원) 인상됩니다.
현재 GDDR6·GDDR7 모듈 가격은 평균 19~20달러 상승했으며, 13% 부가세까지 감안하면 8GB 카드 기준 약 100달러(약 14만원)의 가격 차이가 발생합니다.
실제 유통가도 급등했습니다. RTX 5090D는 22.5%, RTX 5070 Ti는 21.8%, RTX 5070은 16.2% 올랐고, RTX 5060 시리즈도 전 모델이 15%가량 인상됐습니다.
AMD 라데온은 14.3~28.8%, 인텔 Arc도 상승했습니다. 컬러풀의 공식 유통가는 기준가 대비 40~50% 높아졌고, MSI 역시 일주일 전보다 10~20% 인상됐습니다.
한 달 전 3229위안이던 RTX 5060 Ti 16GB는 현재 4999위안(약 102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RTX 5090D V2 24GB는 27999위안(약 574만원)을 넘어섰습니다. 구형 제품도 예외가 아니어서 GT 1030은 629위안(약 13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일부 유통사는 재고를 묶어두며 인위적인 품귀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채굴 대란 당시에는 인상분이 소매가에 반영되기까지 한 달이 걸렸지만, 이번에는 하루 만에 적용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은 2026년 3분기 D램 가격이 50%, 4분기에 다시 40%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알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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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사람
티티러브
lisa
지금해도되나요
ptws
잠만보우333
tomm


아예 구입할 생각도 안하게!!!!!!!!!!!!!!!!!!!!!!!
저게 [원]이었음!!!!!!!!!!!!!!!!!!!!!!!!!!!!!!!!!!!!!!!!
더 올려라 그냥. 팍팍 올려라
근데 정말 개인용 게이밍PC는 점점 나락으로 가는것같네요 그래픽카드에 메모리에 CPu 도 슬금슬금 다시 올라가는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