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도 데스크탑 하드 HDD 용량
요즘 드라마 예능 1회분 동영상 크기가
보통 2기가GB (=2천메가 2000MB) 내외 정도 됩니다
제 기억상으로 30년 전,
대략 1994년도 가정용 486컴퓨터
하드드라이브(HDD) 총 용량이
요즘 드라마 예능 동영상 크기 1/5 토막
즉 400MB로 기억하고
이때 당시 컴퓨터 업체에서 피시를 사면
딸려오는 공짜 게임으로
'페르시아 왕자'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인터넷 찾아보니 다른 공짜 게임들 중
고인돌, 레밍즈, 테트리스, 황금도끼
너구리, 보글보글, 스파2, 남북전쟁
그랜드 프릭스 서킷, 데스트 드라이브
이런게 있더군요
그 땐 메뉴얼 공략집 없어도
뇌지컬/피지컬로 끝판까지 깨고 그랬는데
나이 먹어서는, 만사 귀차니즘과 체력이 딸려서
롤 한판 때리면 방전입니다. 그 이후 부터는
그냥 맥주한잔과 함께, 유튜브 게임 영상 시청으로
대신 하곤 합니다
요즘 게임 접근성/기술력은 정말
많이 발전 했는네
1994년 486컴퓨터 그때 당시
하드 용량이 400메가, 즉,
CD용량 (700메가) 보다 작았었다니
지금은 메모리 카드/스틱 512기가 GB도
게임, 블박, 카메라 용도로 많이 쓰이고
참 기술의 발전이 빠르네요
tomm
tomm
알리타
긴주둥이
mimin
CNXcafe
뭐시기라
망돌
티케이
내가돌아왔다
베이


1.6기가 하드 16에 거래한 기억도 나고
추억속 VT 통신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그때 2GB 하드 디스크 넣었었죠. 97년에 소니 2배속 CD 레코더 를 구입했는데 레코딩용으로 800MB 를 확보해야 해서 실제로는 1GB 만 사용했었네요.
HDD 1TB 나왔을 때 이제 테라의 시대가 열리는구나 했었죠.
과연 HDD 1PB 는 언제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