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커스텀 수냉은 참 못만들긴 하는군요.. 창덕궁 케이스
창덕궁 커스텀 수냉 케이스 영상보니 몬스타 기어에서 몇번의 실패끝에 만들었다는데..
실제로 파는 제품이던데 가격은 케이스랑 수냉만 무려 2100만원 이란걸 보고 참 경악 스럽군요..
더 충격 먹은건 원래 네모난 케이스는 그대로 있고 거기에 그냥 창덕궁 모형 위에 씌워 놓은거더군요 이딴식으로 만들거면 왜만드냐 싶네요
솔직히 2100만원 가치까지는 절대 안할거 같은데..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추가하면 가격은 점점 올라가더군요..
검은신화 오공은 케이스랑 수냉만 800만원 입니다.. 나머지는 물론 따로 사야 하구요.,.
가격대 퀼리티를 보더라도 검은신화 오공 케이스가 더 나은거 같습니다.
검은신화 오공 케이스 만든회사는 꾸준히 수냉 케이스를 전문적으로 만든회사라 특이하고 다양한 수냉케이스가 있기도 하구요..
뭐랄까.. 수냉케이스 전문적으로 만드는 중국회사껄 보다가 창덕궁 케이스 보니 우리나라 수냉 케이스는 걍 눈으로만 보는게 나을듯 싶네요..
뭐 사실상 우리나라는 전문적으로 수냉 케이스 만드는 회사가 없는거도 한몫하지만 할거 없어서 어거지로 만든 느낌도 납니다
가격이 비싸도 너무 비싸고 자체적으로 만든 수냉 케이스도 아니고 그냥 원래 케이스 있는거에 모형만 겉에 씌워놨군요..
멍멍아이리온
길냥이고고
별아래하나
범구
흑인맨입니다
알리타
태공량이
Detroit
zmfkd1
존윈
gamsungnam
아신


그래도 중국 놈들이 잘 만들긴 했네~
케이스 앞면에 바뀔때마다 붙여놓은 씨피유 스티커만 8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