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WIN7 리테일 정품 사용자는 WIN10정품사용자에게 11로 무료업그레이드와 더불어 동일한 FPP혹은 OEM사용권한을 부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WIN10과 WIN11까지의 무료업그레이드와 동일한 사용권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정품사용자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계정만으로 PC에 계정인증이 되었다는 겁니다.
B650M보드에서 B850 ATX보드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발생했는데 보드간의 네트워크 카드사가 달라서 PINN인증이 안되면서 꼬인걸로 추측됩니다. 기존SSD에 깔린 B650은 리얼텍랜이었고 B850은 인텔이었는데 랜이 안되니 웃기게도 PINN번호 입력자체가 안되더군요. 윈도우의 보안정책인지 윈도우 자체가 잠겨버림. 결국 재설치 했지만 윈도우 인증이 안되더군요. 계정 자체에서는 인증된 PC이름이 계속 남아있었음.
마소측에 문의하니 정확히는 다시 인증을 하려면 win7을 재설치해서 타고 올라가라고 했음. 문제는 현재 인텔 4세대이하만 win7이 설치가능하단거고 정작 이넘은 win11이 설치가 안됨.... 결국 포기하고 4000원따리 불법 coem으로 갔습니다.
정확히는 WIN7 리테일 정품 사용자는 WIN10정품사용자에게 11로 무료업그레이드와 더불어 동일한 FPP혹은 OEM사용권한을 부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WIN10과 WIN11까지의 무료업그레이드와 동일한 사용권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정품사용자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계정만으로 PC에 계정인증이 되었다는 겁니다.
B650M보드에서 B850 ATX보드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발생했는데 보드간의 네트워크 카드사가 달라서 PINN인증이 안되면서 꼬인걸로 추측됩니다. 기존SSD에 깔린 B650은 리얼텍랜이었고 B850은 인텔이었는데 랜이 안되니 웃기게도 PINN번호 입력자체가 안되더군요. 윈도우의 보안정책인지 윈도우 자체가 잠겨버림. 결국 재설치 했지만 윈도우 인증이 안되더군요. 계정 자체에서는 인증된 PC이름이 계속 남아있었음.
단, 기타 램, VGA, NVME 등은 예외..
파이썬 한번 잘못설치해서 컴퓨터에 파이썬만 4개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