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인보드 제조사, 9월까지 가격 인상 계획
출처 - 퀘이사존
ASUS, GIGABYTE, MSI 등 대만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가 오는 9월까지 제품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인보드 시장은 2025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의 여파로 인해 조립 PC 수요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각종 원부자재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중국 BoardChannels에 따르면 PCB 기판 가격은 2026년에 전년 대비 50% 상승했습니다.
거기에 구리, 세라믹 콘텐서, 전력 반도체 및 컨트롤러 등 각종 소자들도 가격이 크게 올라 가격에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조립 PC 수요 감소, 출하량 하향 전망으로 인해 판매와 이익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가격 조정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 인상 폭은 두 자릿수가 유력합니다.
MSI는 그래픽카드 부문에서 엔트리 라인업을 30% 삭감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보급형 메인보드 또한 가격 인상의 여파로 생산을 줄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Comments

방구석모험가
08.05 00:16
줄줄이 도미노 처럼 오르네요. 슬슬 다른 쪽 전자제품이나 부품도 오를듯~
곰바와
08.05 00:52
보드마저.......
보미봄
08.05 01:11
pc 시장이 사라질듯
베리
08.05 07:58
에잇!!

정신적일탈
08.05 14:54
게임 회사들이 그래픽을 올리지 말아야 함
티티러브
08.05 20:55
존버의 시대가 온듯. 마더보드까지;;
가마꾼
08.06 22:09
컴 하나 바꾸려면 지금부터 작게나마 적금을 들어야합니다
Roen
08.22 16:10
PCB 가격 50% 상승은 좀 너무한 거 아냐? 진짜 부품값 미쳐 돌아가네.
명짧은코난
08.23 13:43
노트북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아지겠어요.
알리타
길냥이고고
별아래하나
흑인맨입니다
알리타
Detroit
zmfkd1
gamsungnam
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