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1080Ti 기변에 고민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고민 끝에 그냥 1080ti 죽을때 까지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래픽카드 사망할 때 까지 사용하기로 했으니 간만에 청소도 했네요
풀 커수라 수로도 폭하고, 라디도 청소하고, PET 관도 다시 디자인해서 수로 만들고, 예비로 구매했던 수랭 용액도 있어 교체도 했습니다.
덥고 습한 날 열풍기 사용하니 방 온도가 확 올라가더군요 ㅎㅎ
투명 용액 성애자라 다행이 먼지 말곤 슬러지가 안 끼었더군요..
사양은 13900k DDR5 32X2 1080ti입니다 램 값 오르기 전 구매해서 참...다행이라 생각은 하는데..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때 SSD 추가 증설할 걸 HDD 좀 사둘걸…. 그래픽 카드좀 바꿀걸… 컴퓨터 정비하면서 중얼중얼 ...
정비도 끝냈겠다. 이제 하루 잘 보내야겠네요.
회원님들도 더운 날 시원한 곳에서 편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쿠레옥
별아래하나
범구
흑인맨입니다
알리타
태공량이
poppo
Detroit
zmfkd1
존윈
gamsungnam
아신


NVMe 가격도 미쳐서…
그래도 이왕이면 5천번대로 가세요.
아니면 이 기간이 지나가길 기다려야죠
그냥 버텨야죠 컴터 고장만 안나길 빌어야죠
인디나 고전겜 돌리기엔 서브컴으로도 충분해서 거의 스팀링크머신마냥 상시 켜두고 쓰고있습니다.
결착형 컨트롤러 연결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게임패드로 스팀링크 해서 쓰면 이동성도 있고 만족감도 상당하더라구요.
딱 사이버펑크2077까지 돌려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