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체감이 심하네요
컴퓨터를 한 2년 6개월 전 쯤 구매를 했어요.
그때 당시 7800x3d가 처음 나와서 칠팔삼디에 4070super 달고 32기가로 했죠..
모니터도 울트라 기어 32인치 QHD(4K는 노안땜시...쿨럭)로 하구요
그런데, 사놓고 인터넷이랑 OTT, 유튜브만 주구장창..
게임은 다운 받고 실행시켜보고 음 실행 잘되네? 그러고 끝...
찍먹도 안해본 게임이 수두룩 했어요.
그런다 문득 게임도 안하는데 굳이 싶더라구요..
그러다 얼마 전 당근에 다 팔고, 당근에서 9400, 1660super, 16기가로 바꿨네요..
모니터까지 통으로 날려서 34인치 WFHD 를 들였습니다.
하... 그런데, 역체감 장난 아니네요.
하는 거라곤 유튜브나 보고 인터넷이나 하는데도 늦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임도 안하면서 요즘 게임 보면 또 기웃거리고 ㅋㅋㅋㅋ
모니터도 왤케 안좋아 보이는 지...
좀 적당히 줄일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또 아유 이거면 충분하다 생각이 들고...
틈만 나면 당근들어가서 컴퓨터 매물 살펴보고
후회도 했다가 잘했다 싶기도 했다가
무튼 함부로 다운그레이드는 하지 마시길..
원주사람
길냥이고고
범구
흑인맨입니다
알리타
태공량이
poppo
Detroit
zmfkd1
존윈
gamsungnam
아신


반대로 보면 손해도 그런손해가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꽤 받았을거 같은데
저는 그냥 포기했고 그냥 버텨볼랍니다 지금쓰는 컴만 고장만 안난다면야 버텨서 그때 싹 바꿔야죠
지금 현재는 컴 새로사는거는 비추라서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 선도 엄청 쌔게 넘었죠
거품도 그런거품이 없어요 이럴때는 그냥 버티는게 낫다고 봄니다
근데 진짜 고대로 가긴 했네요 윗님 말처럼 7500f 정도면 괜찮을듯 했을텐데 3060 정도에다
역체감은 있지만, 걍 적응하려 합니다. 고장나서 맛탱이 갈 때까지는 사용할 요량입니다
이전 사양도 그리 고사양은 아닌데...
다그도 정도껏 해야한다는 큰 깨달음을 얻으셨네요.
팔고 다시 살 경우를 생각하면 별 이득도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