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이 없는데 뜯어본다 vs 안 뜯어본다




전면부 팬 두 개가 안 돌아서 걍 쓰다가 아무래도 주말에 거슬려서 뚜껑 땃습니다
본격적으로 분해해서 잘못된 부분 찾는 건 도저히 무리라 빠진 커텍터가 있는지만 보려고 했는데
컴퓨터 이게 케이블이 엄청나게 많네요 그냥 연결 안 된 케이블도 많고
죄다 여러 케이블 한 타이로 조여놔서 딱 찾고자 하는 커넥터 찾기도 엄청 복잡하고..
근데 저는 결국 해냈습니다 쾌감 쩌네요 ㅋㅋ
이사할 때 충격이 있었는지 빠졌네요
킹부끄
길냥이고고
별아래하나
범구
흑인맨입니다
알리타
태공량이
poppo
Detroit
zmfkd1
존윈
gamsungnam
아신


근데 꼭 연결되어 있지않은것이 빠지거나 그런것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여분이라는 개념도 있기에
메인보드도 간단하게는 볼줄 알게 되고 진동과 소음도 찾아지게 되고
키보드, 마우스 여분도 준비하게 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적당한 파워 하나 여분으로 준비하게 되고
그런법이죠.. 케이스 앞 측면에 먼지처럼 보이는데 먼지가 아니길 바랍니다
바로 조립을 할 때 선을 여유 있게 하지 않고 당겨서 조립을 하면은 선이 빠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조립을 할 때는 선 정리가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관심이 없죠 개판 조립을 해도 신경을 쓰지 않으니까요 조립비만 날리는 것이죠
주로 팬에 뭔가 걸려서 안돌거나 전원선이 빠졌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쉽게 해결가능하죠.
이제 부품 구매 후 조립 을.
올해 램 이슈 크네요.
근데 결국 시간이 남아도는거 아니면 한두번 조립이후에는 그냥 컴퓨존걸 사거나 동네 컴퓨터가게에 맡기시면 됩니다. 최근 들어서는 호환성이 은근히 문제되는 경우도 많고 초기불량도 과거보다 심해져서 이거 해결하려고 고생해야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