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나이에서 11년째 치매 아버지를 돌보는 막내 딸,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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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DNJFRHR
06.24 08:38
jacky
06.24 12:53
김바람2
06.24 19:56
힘내라
믹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