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른이 됐는데 어릴떄 꿈을 아직 못 이루었네요..ㅋ
키덜트 게시판을 보면서 정말 많이 부러워요 ㅋㅋ
어릴때 오락실을 정말 좋아해서..나중에 크면 오락실해야지! 라는 막연한 꿈이있었는데
나이먹으니 문방구 앞에서 하던 게임기가 나오더군요 ㅋㅋ
정말 젊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되면서(50전에 둘다 성인 및 대학교 졸업..ㅋ)
열심히 살아야지 하다보니..일반 기업에서 공공기관으로 오게되었네요
안정적인 삶은 정말 좋지만..키덜트를 즐길 수 없는 봉급에 ㅋㅋㅋㅋ 항상 부럽기도하고..대리만족 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ㅎㅎ
혹시 회원님들 중에 오락실처럼 꾸미신 분들 있으시면 마구마구 글좀 올려주세요 ㅋㅋ
대리만족하면서 기다리고싶어요! ㅎ
언젠가 아이들도 어른이되고, 자기 밥벌이 할때 초등학교 3학년 꿈을 한번 이뤄보고 싶네요!! ㅋ
좀 더 큰 꿈은..우리 가족 4명이서..던전앤드래곤 하고싶은데.. 그냥..꿈이겟죠..ㅋㅋㅋㅋㅋㅋㅋ
끼에에에에에엑
쿠레옥
dokonako
제크링크
피코12


20년만에 프라모델 조립해봤는데...단순 조립도 노안에 여러가지로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