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차인 걸 세번 팔아먹은 사람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창환
친한 동생 김건모가 여자에게 차인걸 보고 위로해주고 나서
노래를 썻는데
('또 다른 내 친구는 내 어껠 두드리며'의 친구가 김창환이다.)
이걸로 부족해서 뺏은 놈 입장에서 한곡 더 썻는데
그래도 모자라서 여자 입장에서 한곡 더 썻는데
참고로 뺏은 놈은....
무척 억울했다고 한다.
썸이었으면서 왜 그렇게 나를 못된놈을 만들었냐
Comments
난민251210
01.27 18:45
dhfhdhfh
01.27 20:23
잉여
01.27 21:01
리치오
01.28 00:06
대호
01.28 12:58
흠...썸이든 뭐든 이건 좀..
히타즈
01.28 16:14
흠...
redcombo
02.15 20:38
그리드
03.09 04:20
음모론자
06.09 08:09





스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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