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샤워하고 나왔더니 담배 피우고 있더라” 홍천집 섬뜩한 무단 침입 고백
한혜진은 6월 11일 본인의 채널을 통해 "시골에 집 지은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앞서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500평 규모의 별장을 공개한 뒤 여러 차례 무단 침입 피해를 토로해 왔다.
해당 영상에서 김숙과 대화하던 도중, 한혜진은 "집에서 막 샤워하고 나왔는데, 툇마루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있더라. 심지어 걸어들어오는 손님(?)도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김숙은 "남의 집에서 담배 피우는 건 좀 심하다"라면서 "커피숍이라도 해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혜진은 2024년 '짠한형'에 출연해 "홍천 집에 혼자 있는데 마당에서 어떤 중년 내외분이 차를 마시며 사진을 찍고 있더라"며 당혹스러웠던 경험을 밝혔다. 심지어 마당 한가운데에 외부 차량이 무단 주차되어 있는 경우도 있었다. 한혜진은 "정중하게 나가달라고 부탁했지만 거듭 당부해야 겨우 자리를 떴다"며 당시의 스트레스를 전했다.
반복되는 사생활 침해에 한혜진은 담장과 울타리를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했으며, 주거침입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설치도 마쳤다.
중국 혈통인 인간들이 많은 건가요…??
그때그시절
스햄스터
StnMkII
역시나좀비
dmfmfmek


아직 못배워 처먹은 늙은이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