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채나 골프채로는 안 맞아 봤구요 당구 큐대로는 맞아 봤습죠.
참고로 자료에 나온 11번은 저의 모교 입니다. 사랍 남고죠.
11번 자료는 빛과 칠판의 방향으로 보아 교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층당 3개 있는 교실중 한곳이네요.
저의 모교 선생님들은 일명 단무지 라고 불리우는 노란 pvc파이프를 애용했죠.
플라스틱이고 탄성이 좋아서 데미지에 비해 크게 다치지는 않았었습니다. 굵기도 손에 짝 붙어서 휘두르기 좋구요.
하지만 단언하는데 당구 큐대보다 훨씬 더 아팠어요. 성인 남성이 풀스윙을 해도 뼈를 부수지 않는 몽둥이라니 와우!!
음.....자랑은 아닌데 기합 받다가 학생이 죽어서 뉴스에 나온적도 있습니다.
그 기합 저도 받아봤는데 솔직히 사람이 죽을 수준은 아녜요... 죽은 애가 정말 몸이 약했는데 선생이 그런거 쌩까고 기합을 줬나보다... 하고 있습니다.
90년대라고 그냥 선생이 미쳐 날뛰던 시절은 아니고 단체기합을 제외하면 혼날짓을 한 놈들 맞을짓을 한 놈들만 맞았습니다.
성적과 별개로 저시절도 양아치들은 있었고 선생님들과 친한 애들도 있었고 뭐 그렇습니다.
옳고그름이 판단되고 자기잘못이 무엇인지를 정신이 번쩍이게 깨닫던 시대..진짜 소수만 잇던 양야치들 빼고는..
근데..지금 봐요 아오..학교 학생들90% 일진들이니..
집에 말하면 더 맞으니 제 용돈으로 일주일 동안 택시타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부모들이 우리애 잘봐달라고 촌지들고 학교 찾아가던 시절..
자유낙하로 때렸음.
참고로 자료에 나온 11번은 저의 모교 입니다. 사랍 남고죠.
11번 자료는 빛과 칠판의 방향으로 보아 교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층당 3개 있는 교실중 한곳이네요.
저의 모교 선생님들은 일명 단무지 라고 불리우는 노란 pvc파이프를 애용했죠.
플라스틱이고 탄성이 좋아서 데미지에 비해 크게 다치지는 않았었습니다. 굵기도 손에 짝 붙어서 휘두르기 좋구요.
하지만 단언하는데 당구 큐대보다 훨씬 더 아팠어요. 성인 남성이 풀스윙을 해도 뼈를 부수지 않는 몽둥이라니 와우!!
음.....자랑은 아닌데 기합 받다가 학생이 죽어서 뉴스에 나온적도 있습니다.
그 기합 저도 받아봤는데 솔직히 사람이 죽을 수준은 아녜요... 죽은 애가 정말 몸이 약했는데 선생이 그런거 쌩까고 기합을 줬나보다... 하고 있습니다.
90년대라고 그냥 선생이 미쳐 날뛰던 시절은 아니고 단체기합을 제외하면 혼날짓을 한 놈들 맞을짓을 한 놈들만 맞았습니다.
성적과 별개로 저시절도 양아치들은 있었고 선생님들과 친한 애들도 있었고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교육에 한해서는 지금보다 저때가 더 낫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