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내가 치킨집했는데 일당배달원을 배정받아서 첫 배달을시켰는데
고객이 빨리 안나온다구 문을 발로 졸라게 찼데 완전 미친놈이었어...
항의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그런 미친사람을 배달을 보내냐구 졸라 욕먹었어...
직원을 쓰고싶어도 진짜로 정상적이 사람을 만나기 힘들어 배달장사 하지말아라...
한명은 엽업직인데 아직 1년이 안되었는데 벌써 4번 차량 사고에 하나는 폐차시켜먹음 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얘가 그나마 일을 시키면 하기라도 하는애라는거임
뭐 자꾸 폰보면서 딴짓하고 모든 업무를 하나부터 열까지 다물어봐서 이게 내가 하는건지 얘가하는건지 모를때가 많지만 그래도
일을 진행이라도 하니 놔두고 있음.
다른 사름들은 원래 1명이서 하는 업무를 3명으로 돌리는데도 계속 업무 진행이 안되고 빵꾸가 남....
그리고 ㅅㅂ 화장실이 있는데 물만 뿌리라는 청소시킴 근데 분무기로 뿌리는거보고 이색히 정체가 뭐지 싶었음.
그것 말고도 뭔가 시켜도 진행이 안되고 계속 모르겠다고만함... 이게 한두개가 아니가 아주 기본적인 상식도 자꾸 틀려서 힘들게함.
그래도 사람은 성실하고 착해서 계속 일하고 있음
이외에도 많지만 대표가 성깔은 있어도 인성이 착해서 사람을 안짜르고 맞는 포지션에 배정을 하는 스타일 근데 계속 맞는 포지션을 못찾고 있는게 함정
'ㅈ소기업이라 정상인들은 오래 붙어있지도 않고, 저능아 같은사람들만 꼬이게 되는 구조임"
내용 추가하면 그 저능한 사람들이 오래버티면서 회사 발전은 전혀 안됨...
사장이 뛰어 다녀야하고, 그거 힘들면 적당히 해먹고 접어야됨
원래 돈을 짜게주면 그런사람들이 올수밖에 없음
A급이 가끔 올 수 있는데 보통은 일이 다 몰리거나 다른 폐급들이 배척하고 돈도 시원찮으니 자기발로 나가더라
A급을 원하는게 아님.
그냥 고졸/지방대에 성적안보고 일반 정상인 원하는데도
10인미만 ㅈ소기업에 정상인 찾기가 힘든거임...
정상인 애들은 딱히 재능은 없는거 같은데 다른일 해보겠다고 자꾸 나감..
본문글보면 영업,납품으로 먹고사는 회사라서
저쪽은 정상인 찾기 매우 힘들긴 함..
최저시급에 맞춰서 주는데거나 포괄임금제로 다 퉁쳐서 주는데;
같은 시간 알바와 월급비교하게되면 오히려 사대보험으로 다 까져서 알바시급보다 못한곳 일겁니다.
지방 4년제 공대 나온 애들, 스펙은 대충 아묻따,
신입 ~ 2, 3년 여기저기 다닌.
초봉 얼마줘야됩니까?
3600도 적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너무 옛날 생각인가..
업종 불문하고 사람 쓰는게 제일 힘듦
학벌? 상관 없음 인성과 학벌은 완전히 별개임
고객이 빨리 안나온다구 문을 발로 졸라게 찼데 완전 미친놈이었어...
항의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그런 미친사람을 배달을 보내냐구 졸라 욕먹었어...
직원을 쓰고싶어도 진짜로 정상적이 사람을 만나기 힘들어 배달장사 하지말아라...
한명은 엽업직인데 아직 1년이 안되었는데 벌써 4번 차량 사고에 하나는 폐차시켜먹음 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얘가 그나마 일을 시키면 하기라도 하는애라는거임
뭐 자꾸 폰보면서 딴짓하고 모든 업무를 하나부터 열까지 다물어봐서 이게 내가 하는건지 얘가하는건지 모를때가 많지만 그래도
일을 진행이라도 하니 놔두고 있음.
다른 사름들은 원래 1명이서 하는 업무를 3명으로 돌리는데도 계속 업무 진행이 안되고 빵꾸가 남....
그리고 ㅅㅂ 화장실이 있는데 물만 뿌리라는 청소시킴 근데 분무기로 뿌리는거보고 이색히 정체가 뭐지 싶었음.
그것 말고도 뭔가 시켜도 진행이 안되고 계속 모르겠다고만함... 이게 한두개가 아니가 아주 기본적인 상식도 자꾸 틀려서 힘들게함.
그래도 사람은 성실하고 착해서 계속 일하고 있음
이외에도 많지만 대표가 성깔은 있어도 인성이 착해서 사람을 안짜르고 맞는 포지션에 배정을 하는 스타일 근데 계속 맞는 포지션을 못찾고 있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