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시작 전부터 비기는걸 전제로 계획을 짜두고 선수들에게도 주지시킴
2. 문제는 상대가 베트남보다 쫌 잘하는 수준. 이런 상대를 앞에두고 라인을 내리고 수비적으로 나옴
3. 남아공은 전방압박도 잘 안함. 덕분에 우리도 날씨도 덥고 상대도 상대인지라 설렁설렁 경기함
4. 일격 쳐맞고 부랴부랴 라인올리고 공격적으로 나가야 하는데.. 이미 전반전 전부, 후반전 시작하고도 몇분동안 저렇게 뛰었는데 발이 땅에서 떨어질까? 관성을 무시할수 없음
5 새로 교체된 선수들과 이전 선수들간의 움직임에서 차이가 나고 점점 발이 안맞기 시작, 상대는 이미 두줄수비 완료
6. 승부를 걸던가 포메이션을 싹 바꾸던가 해야하는데 띵명보에게 그런 전술능력이 있었다면 욕도 안했음
처음부터 비길생각 하지 말고 강하게 압박해서 한골이라도 넣은 후, 후반전에 잠갔어야 하는데 약팀상대로 비길생각부터 했으니 될리가 있나
움직임도 없어서 구경만 하던데..이걸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맨뒤에서 수비만 하던 사람이 뭘 알겟냐 진짜 2014년에 겪고 또 감독 시킨게 잘못이지...
2. 문제는 상대가 베트남보다 쫌 잘하는 수준. 이런 상대를 앞에두고 라인을 내리고 수비적으로 나옴
3. 남아공은 전방압박도 잘 안함. 덕분에 우리도 날씨도 덥고 상대도 상대인지라 설렁설렁 경기함
4. 일격 쳐맞고 부랴부랴 라인올리고 공격적으로 나가야 하는데.. 이미 전반전 전부, 후반전 시작하고도 몇분동안 저렇게 뛰었는데 발이 땅에서 떨어질까? 관성을 무시할수 없음
5 새로 교체된 선수들과 이전 선수들간의 움직임에서 차이가 나고 점점 발이 안맞기 시작, 상대는 이미 두줄수비 완료
6. 승부를 걸던가 포메이션을 싹 바꾸던가 해야하는데 띵명보에게 그런 전술능력이 있었다면 욕도 안했음
처음부터 비길생각 하지 말고 강하게 압박해서 한골이라도 넣은 후, 후반전에 잠갔어야 하는데 약팀상대로 비길생각부터 했으니 될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