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열영상장비도 없고, 야투경도 없던 시절, 임진강 김포쪽 경비 서던 2 명이 야간침투한 공비를 선조치 사살.
속사정은 더 전설적인게 당시 선임이 경상도 깡촌출신. 오밤중에도 이웃집 밭떼기 서리는 눈감고도 하던 실력이라 유난히 밤눈이 밝았다고 함.
거기다 부대내 사격 탑티어. 공비가 더듬더듬 거북이 침투 하는 걸 이 병사가 올빼미실력으로 다 때려잡음.
온갖 포상과 휴가 몰빵에 고향 경상도 까지 헬기로 TMO 해 줌.
대신 윗선에서 사탕발림 열라게 한 덕분인지 부사관(당시 하사관) 지원.
속사정은 더 전설적인게 당시 선임이 경상도 깡촌출신. 오밤중에도 이웃집 밭떼기 서리는 눈감고도 하던 실력이라 유난히 밤눈이 밝았다고 함.
거기다 부대내 사격 탑티어. 공비가 더듬더듬 거북이 침투 하는 걸 이 병사가 올빼미실력으로 다 때려잡음.
온갖 포상과 휴가 몰빵에 고향 경상도 까지 헬기로 TMO 해 줌.
대신 윗선에서 사탕발림 열라게 한 덕분인지 부사관(당시 하사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