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많이들 착각 하는데, 거제도가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임. 서울시 절반 보다 좀 더 큼.
원래 관광지도 아니고 7, 80년대 부터 조선업으로 경제팽창한 구조라 외지인 관광객에 대한 친절 같은거 원래 없던 동네임.
시골 이니까, 섬이니까 등의 선입견으로 해산물 같은 건 싸겠지 하고 가게에서 먹었다간 코 베임.
거제도 완전 토박이 입니다
60년 가까이 여기서만 살고 있고요
예전부터 조선업도 아주 성황이였구요 관광객도 제법 많이 오던 곳입니다
윗분께서 약간의 오해가 있어신거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서울 경기권 등등 윗 지역 분들은 잘 모르셔도 해수욕장 해금강 등 관광지 제법 많습니다
관광객도 제법 많이 오시고요.
어느 지역이든지 있는 그 정도의 불친절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심하지는 않습니다 지역마다 토박이들이 느끼는 물가도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고요
예전 부터 물가 자체가 많이 비싼 곳입니다 거제도 자체가요 인근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실겁니다 ㅠㅠ
원래 관광지도 아니고 7, 80년대 부터 조선업으로 경제팽창한 구조라 외지인 관광객에 대한 친절 같은거 원래 없던 동네임.
시골 이니까, 섬이니까 등의 선입견으로 해산물 같은 건 싸겠지 하고 가게에서 먹었다간 코 베임.
60년 가까이 여기서만 살고 있고요
예전부터 조선업도 아주 성황이였구요 관광객도 제법 많이 오던 곳입니다
윗분께서 약간의 오해가 있어신거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서울 경기권 등등 윗 지역 분들은 잘 모르셔도 해수욕장 해금강 등 관광지 제법 많습니다
관광객도 제법 많이 오시고요.
어느 지역이든지 있는 그 정도의 불친절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심하지는 않습니다 지역마다 토박이들이 느끼는 물가도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고요
예전 부터 물가 자체가 많이 비싼 곳입니다 거제도 자체가요 인근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대부분 아실겁니다 ㅠㅠ
옛날부터 부자동네에 접근성이 좋지 않아 굉장히 울산과 더불어 부자동네라 고물가였음.
그나마 부산에서 거제도 가는 해저터널 뚫리고 물가도 옛날에 비해 안정되어 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