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잘 모르겠고...
우리집은 어려서부터 채식위주의 식단에.. 진짜 그것때문에 내가 나물이름도 정말 많이 앎.
유기농식단, 그리고 커피는 거의 안마시고 차를 마시고 꾸준히 운동하는게 습관인 삶이었어서
술취해도 냄새 안나고, 피지에서도 냄새 안나고, 땀냄새 조차 안남. 심지어 몸자체에 여드름이 안나는데 아주 간혹 모든 여드름 모아서 한곳에 엄청크게 나는것 처럼 그럴때가 있는데 그걸 짜면 향기가남...
나만 내몸에서 나온거니까 이게 향기로 느껴지나 하고 ㅋㅋㅋ 기숙사 살때 실험을 함. 보통 종기가 100원짜리 동전만하게 부어오르며 나는데 그걸 짜서 손가락에 묻은 상태로 "야 나 바디워시 바꿨는데 향기 어때?" 라고 6명에게 물어봄 ㅋㅋㅋ 다들 음 향기 좋은데 라고 대답함 . 그때 깨달음 아 이게 진짜 향기가 나는거였구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이게 나이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코로나시기에 혼자살면서 거지같이 먹고, 라이프 패턴 완전히 망가지고, 운동도안해서 인지 모르겠으나
이제는 술마시면 냄새나고 피지에서도 냄새가 많이남. 땀을 많이 흘린 뒤는 잘 모르겟지만...
거기다 결혼한 뒤론 ... 밥도 제대로 못먹고 그러니까 더 욱 냄새나고 몸도 안좋아짐 . 술마시면 진짜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난다고함 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술마시고 냄새나는건 고침. 간이 안좋아서 그런거였음.
쩔은내 나는거 아님? 아~ 마누라한테 맡아보라 해야겠다.
우리집은 어려서부터 채식위주의 식단에.. 진짜 그것때문에 내가 나물이름도 정말 많이 앎.
유기농식단, 그리고 커피는 거의 안마시고 차를 마시고 꾸준히 운동하는게 습관인 삶이었어서
술취해도 냄새 안나고, 피지에서도 냄새 안나고, 땀냄새 조차 안남. 심지어 몸자체에 여드름이 안나는데 아주 간혹 모든 여드름 모아서 한곳에 엄청크게 나는것 처럼 그럴때가 있는데 그걸 짜면 향기가남...
나만 내몸에서 나온거니까 이게 향기로 느껴지나 하고 ㅋㅋㅋ 기숙사 살때 실험을 함. 보통 종기가 100원짜리 동전만하게 부어오르며 나는데 그걸 짜서 손가락에 묻은 상태로 "야 나 바디워시 바꿨는데 향기 어때?" 라고 6명에게 물어봄 ㅋㅋㅋ 다들 음 향기 좋은데 라고 대답함 . 그때 깨달음 아 이게 진짜 향기가 나는거였구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이게 나이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코로나시기에 혼자살면서 거지같이 먹고, 라이프 패턴 완전히 망가지고, 운동도안해서 인지 모르겠으나
이제는 술마시면 냄새나고 피지에서도 냄새가 많이남. 땀을 많이 흘린 뒤는 잘 모르겟지만...
거기다 결혼한 뒤론 ... 밥도 제대로 못먹고 그러니까 더 욱 냄새나고 몸도 안좋아짐 . 술마시면 진짜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난다고함 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술마시고 냄새나는건 고침. 간이 안좋아서 그런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