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난다.. 초등학교때 이상한 빈 가게로 아저씨가 과자 주면서 저거 얘기만 들으면 바로 주는거라고
가서 한번 듣기만 하라고 해서 모여서 얻을려고 했던게 저거랑 머 무선 이어폰같은 이상한거였는데 ㅋㅋㅋ
나갈때는 꼭 어떤 데 서명해서 가지고 오라고 했었는데 무슨 학습지 였나 그런거..
삼인성호 라고, 아닌데? 그럴리가 없는데? 해도 여기저기서 떠들면, 그런가? 그럴수도 있나?로 분위기 바뀌고 한 두놈이 바람잡이 시작하면 끝나는 거지.
사람들 방 하나에 몰아넣고 게르마늄이 어쩌구 춘천옥이 어쩌구 하다가 너도나도 팔아먹으니 나중에는 당시 출입국도 어렵던 미얀마산 경옥 이라고
특별수입해서 만든 장판, 효도 하라고 바람잡이 헤서 쌈짓돈도 사기치고, 나만 당할수 없다고 시작한게 피라미드 사기.
가서 한번 듣기만 하라고 해서 모여서 얻을려고 했던게 저거랑 머 무선 이어폰같은 이상한거였는데 ㅋㅋㅋ
나갈때는 꼭 어떤 데 서명해서 가지고 오라고 했었는데 무슨 학습지 였나 그런거..
사람들 방 하나에 몰아넣고 게르마늄이 어쩌구 춘천옥이 어쩌구 하다가 너도나도 팔아먹으니 나중에는 당시 출입국도 어렵던 미얀마산 경옥 이라고
특별수입해서 만든 장판, 효도 하라고 바람잡이 헤서 쌈짓돈도 사기치고, 나만 당할수 없다고 시작한게 피라미드 사기.
알몸 보이는데 여자 남자 안가리고 다보여서 안쓰고 다니게 됩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787729
적외선 방식으로 투시하는게 있었고.. 영상도 막 돌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쇼츠광고보면 심각합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