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자랑 6년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T
cafe
21
T
cafe
21
우리들의 쉼터
Toggle navigation
게시물
태그
검색하기
0
커뮤니티
자유공간
질문해결
영화토크
TV 토크
주식토크
코인토크
애니토크
스포츠톡
감상후기
정치토크
포인트톡
포인트거래
AI 카페
Ai창작만화
AI갤러리
티깝랭킹
T-Browser
취미생활
게임토크
요리.맛집
도서토크
여행.사진
음악토크
낚시.바둑
자동차톡
컴퓨터톡
헬스.건강
키덜트
펀펀엔조이
유머톡톡
다큐창고
영상펀펀
만화창고
힐링.애완
이벤트
익명게시판
공포창고
유머톡톡
남편 자랑 6년뒤
로드리퍼즈
유머
33
671
06.05 14:49
1
0
신고
신고자:
프린트
Comments
이게왜쉿
06.05 14:54
안맞으면 갈라서야지
안맞으면 갈라서야지
퇴근조으다
06.05 15:05
못됐다 이걸 또 옛날거를 찾아서 캡처하는 인간의 인성이란 참..
못됐다 이걸 또 옛날거를 찾아서 캡처하는 인간의 인성이란 참..
kkang
06.05 15:09
{이모티콘:onion-045.gif:50}
코비
06.05 15:15
제 생각에는 아내 입장의 글만 있기도 하고 본인 감정이 격해져서 실제 남편이 그런 용어를 사용했을 가능성은 높지 않은데 본인이 또라이 취급, 병신 취급을 받았다고 느낀것 같네요
애초에 와이프를 또라이, 병신 취급 하는 남편이라면 샤워실 문 바퀴가 빠졌든 말든 조심하라는 말을 하지도 않았을것같은데....?
조심스럽긴 하지만 집에 7년을 살았는데 보통 말로 설명이 어렵다고 말하면 알겠다고 확인해보겠다고 하는게 맞지 않나요? 문이 어떤구조인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말로 이해를 완벽히 시키길 바라는게....
제 생각에는 아내 입장의 글만 있기도 하고 본인 감정이 격해져서 실제 남편이 그런 용어를 사용했을 가능성은 높지 않은데 본인이 또라이 취급, 병신 취급을 받았다고 느낀것 같네요 애초에 와이프를 또라이, 병신 취급 하는 남편이라면 샤워실 문 바퀴가 빠졌든 말든 조심하라는 말을 하지도 않았을것같은데....? 조심스럽긴 하지만 집에 7년을 살았는데 보통 말로 설명이 어렵다고 말하면 알겠다고 확인해보겠다고 하는게 맞지 않나요? 문이 어떤구조인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말로 이해를 완벽히 시키길 바라는게....
은하수
06.05 17:24
예전 글 보니 지금 상황이 참 씁쓸하네요. 원래 다 이런 걸까요.
예전 글 보니 지금 상황이 참 씁쓸하네요. 원래 다 이런 걸까요.
엔이오
06.05 17:58
{이모티콘:onion-023.gif:50}
모찌e
06.05 18:38
ㅋㅋㅋㅋ
ㅋㅋㅋㅋ
Peter2100
06.05 18:49
{이모티콘:onion-071.gif:50}
콜라좋아
06.05 18:51
언제나 양쪽말 다 들어봐야 맞다
언제나 양쪽말 다 들어봐야 맞다
인전협
06.05 19:02
걍 알아서 해라..
걍 알아서 해라..
십색
06.05 19:43
{이모티콘:onion-036.gif:50}
기스유
06.05 19:48
{이모티콘:onion-045.gif:50}
트린
06.05 20:00
{이모티콘:onion-001.gif:50}
카푸치노향기
06.05 20:11
ㅋㅋㅋ
ㅋㅋㅋ{이모티콘:onion-001.gif:50}
비타민C
06.05 20:53
반전 겁나 웃기네 ㅋㅋㅋ
반전 겁나 웃기네 ㅋㅋㅋ
안첸그루
06.05 21:09
{이모티콘:onion-052.gif:50}
pooh12
06.05 21:10
{이모티콘:onion-014.gif:50}
오크맙소사
06.05 21:25
좀 멍청할수도 있지
좀 멍청할수도 있지
모두다
06.05 22:04
{이모티콘:onion-014.gif:50}
폭주동동이
06.05 22:35
{이모티콘:onion-025.gif:50}
보이드
06.05 23:50
{이모티콘:onion-023.gif:50}
Mr안덕삼
06.06 00:02
{이모티콘:onion-024.gif:50}
잉여
06.06 03:49
{이모티콘:onion-014.gif:50}
김바람2
06.06 11:03
{이모티콘:onion-025.gif:50}
와그라노니
06.06 15:46
ㄷㄷ
ㄷㄷ
Zeppelin
06.06 17:46
둘이 알아서 해라
둘이 알아서 해라
리치오
06.07 03:52
{이모티콘:onion-014.gif:50}
김바람2
06.07 06:21
{이모티콘:onion-025.gif:50}
김바람2
06.08 04:45
{이모티콘:onion-025.gif:50}
대호
06.11 17:16
ㅎㄷㄷㄷ
ㅎㄷㄷㄷ
히타즈
06.11 20:11
그렇군.
그렇군.
핸son
06.16 05:00
{이모티콘:onion-001.gif:50}
Roii
06.17 11:28
{이모티콘:onion-060.gif:5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AND추가
검색
유머톡톡 - 1페이지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202
유머
미국식 미용실 문화 근황
댓글
+8
개
스햄스터
09.12
283
0
35201
황당
요즘 주식시장에서 마음 편한 종목을 찾는 방법
댓글
+3
개
스햄스터
09.12
175
0
35200
유머
댕댕이가 주인을 깨우는 방법
댓글
+3
개
스햄스터
09.12
195
0
35199
유머
소화가 안되는 와이프.jpg
댓글
+7
개
스햄스터
09.12
251
0
35198
유머
일본인이랑 대화하면서 발음 지적 들음.jpg
댓글
+2
개
스햄스터
09.12
202
0
35197
유머
죽기 전에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버섯
댓글
+8
개
스햄스터
09.12
284
0
35196
유머
방콕에서 대왕 알탕을 주문하면 생기는 일
댓글
+8
개
스햄스터
09.12
303
0
35195
유머
훅 들어온 애드립에 상처받은 진선규
댓글
+3
개
스햄스터
09.12
212
0
35194
유머
AI랑 연애프로그램 찍던 기안84 근황
댓글
+5
개
스햄스터
09.12
251
0
35193
유머
멀쩡한 가정집에 커피 달라며 쳐들어온 아저씨
댓글
+6
개
스햄스터
09.12
252
0
35192
유머
大마법소녀
댓글
+8
개
StnMkII
09.12
340
0
35191
유머
재평가 받고있는 단편만화
댓글
+7
개
StnMkII
09.12
300
0
35190
유머
[약후]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댓글
+7
개
역시나좀비
09.12
390
0
35189
유머
부부싸움 하고 남편이 빨리 사과해야 하는 이유
댓글
+13
개
역시나좀비
09.12
341
0
35188
유머
기회를 한번 더 드리겠습니다
댓글
+6
개
역시나좀비
09.12
192
0
35187
유머
쓸데없는 도전을 하는 여자
댓글
+6
개
역시나좀비
09.12
226
0
35186
유머
넷플릭스 보자던 남친 집에 따라간 여자
댓글
+4
개
역시나좀비
09.12
480
1
35185
유머
자신의 고환 한개 팔아서 36억 번 남자
댓글
+5
개
복귀좀비
09.12
311
0
35184
유머
벌을 만난 미용디자이너의 결단
댓글
+8
개
복귀좀비
09.12
215
0
35183
유머
남자가 여자친구 집에 갔다가 사망한 이유
댓글
+11
개
복귀좀비
09.12
301
0
35182
유머
요즘 난리난 중고 디카 가격
댓글
+8
개
복귀좀비
09.12
280
0
35181
유머
푸틴의 개소리를 들은 몽골 전대통령의 반응
댓글
+6
개
복귀좀비
09.12
173
0
35180
유머
웬 곰이 묶여있나 했는데.
댓글
+5
개
dmfmfmek
09.11
232
0
35179
유머
최고의 야겜 기획서의 결함
댓글
+12
개
dmfmfmek
09.11
291
0
35178
유머
헨젤과그레텔 공부법
댓글
+5
개
dmfmfmek
09.11
143
0
35177
유머
의외로 요리에 사용하기 힘든 재료
댓글
+5
개
dmfmfmek
09.11
155
0
35176
유머
7개 국어하는 유럽 소매치기 인터뷰
댓글
+5
개
dmfmfmek
09.11
186
0
35175
유머
자격증있는 학생은 들어오지말하는 강의 안내문
댓글
+7
개
Sksifhebwn
09.11
185
0
35174
유머
그랜저 샀는데 폐차했다
댓글
+11
개
Sksifhebwn
09.11
224
0
35173
유머
장항준이 알려주는 행복한 인생 사는 태도
댓글
+6
개
Sksifhebwn
09.11
151
0
전체 목록으로 이동
애초에 와이프를 또라이, 병신 취급 하는 남편이라면 샤워실 문 바퀴가 빠졌든 말든 조심하라는 말을 하지도 않았을것같은데....?
조심스럽긴 하지만 집에 7년을 살았는데 보통 말로 설명이 어렵다고 말하면 알겠다고 확인해보겠다고 하는게 맞지 않나요? 문이 어떤구조인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말로 이해를 완벽히 시키길 바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