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개인적으로 요즘엔 잘모르겠는데 예전엔 대실이 8시간 9 시간 짜리들이 즐비했음
그래서 그때 여친이 몸매도 좋고 ㅈㄴ 변태라서 진짜 5번 하는날이 여럿있었음. 당연하게도 정액은 진짜 조금 나오고
여자는 3번만 해도 엄청 화끈거린다고 하고 나도 마찬가지로 4번 정도부터는 꼬추가 개아픔...
전에 올라왔던 글인데 논리적.경험적으로 소설이 아니다에 한표 던집니다. 여자가 잘받아줘야 한다는데 더 공감가고 40대후반 넘어가면 저런게 힘들어집니다. 남자도 고개숙임이 시작되는 시점이고 여자도 물이 급속도로 줄어드는 시점입니다. 그러상태에서 몇시간 넘는 섹은 서로 아프고 힘듭니다. 실제 경험담이고 공감하시는분 있을겁니다. 사랑도 섹스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집중하십셔.
나이 많은 여자 만났나봄
애액이 진짜 넘치는 애들은 많아요 꼭 고추 피부가 까지진 않던데
저렇게 오랜시간 해본것도 다수지만 고추가 화끈거리고 너무 오랜시간 발기로 아픈적은 많지만 까진적은 단한번도 없어요
아 오랄하다 이에 긁혀서 엄청 쓰라린적은 있어도 까진적은없어서요 그것도 항상 박다가 싸는건 여친얼굴이나 입에 싸는게 취미였었어서 그러다 글킨거라서 아프긴 했는데 그정도 해도 안까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여친이 몸매도 좋고 ㅈㄴ 변태라서 진짜 5번 하는날이 여럿있었음. 당연하게도 정액은 진짜 조금 나오고
여자는 3번만 해도 엄청 화끈거린다고 하고 나도 마찬가지로 4번 정도부터는 꼬추가 개아픔...
내가 어렸을때 만나던 애들은 하나같이 변태들이 많았는데 ㅠㅠㅠ 대부분 머리도 좋고
애액이 진짜 넘치는 애들은 많아요 꼭 고추 피부가 까지진 않던데
저렇게 오랜시간 해본것도 다수지만 고추가 화끈거리고 너무 오랜시간 발기로 아픈적은 많지만 까진적은 단한번도 없어요
아 오랄하다 이에 긁혀서 엄청 쓰라린적은 있어도 까진적은없어서요 그것도 항상 박다가 싸는건 여친얼굴이나 입에 싸는게 취미였었어서 그러다 글킨거라서 아프긴 했는데 그정도 해도 안까지더라고요
그냥 평범한 25세 이하라면 얼마든지 가능한 이야기
또 뱅글뱅글 헬리콥더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자세는 많음
그땐 대충 2주 못 보니까 쌓이기도 하고 금요일에 푹 자고 토요일 낮에 만나서 밥 먹고 시작하면 딱 저렇게 됨
3번 하고 좀 쉬었다가 또 하면 다 됩니다.